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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여기서 놀자」합격으로 가는 암기법

제주도여행in 2006. 4. 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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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놀자」합격으로 가는 암기법

공무원 수험생활을 하다보면 저마다의 학습방법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같은 책 한권을 가지고도 보는 유형은 여러 가지. 어떤 수험생은 빨리 여러 번 보기도 하고, 어떤 수험생은 한 번을 봐도 세심하게 보며 오랜 시간을 투자하기도 한다. 또 암기에 있어서도 각자의 방법이 있을 것이다. 어떤 수험생은 중얼중얼 읽으며 외우기도 하고, 어떤 수험생은 종이에 빼곡히 적으며 외우기도 한다. 저마다의 숙련된 방법으로 암기를 하고 있지만 한번 외운 것을 영원히 머리 속에 담아둘 수 있다는 보장은 없다. 분명 외운 것인데 돌아서면 머리 속이 하얗게 되는 경험을 누구나 해봤을 것이다. 암기한 것을 쉽게 잊어버려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수험생들을 위해 이번 호에서는 보다 쉽게 암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① 감각을 이용하라.
인간의 기억력은 자극하는 감각이 많을수록 좋아진다. 낭독을 할 경우, 시각은 물론 소리를 낼 때 입술과 혀의 감각, 자기 목소리를 들을 때의 청각까지 자극되므로 기억 효과가 훨씬 높다. 낭독을 하면서 메모까지 하면 손끝의 감각과 또 그 메모한 문자에서 시각이 다시 자극받게 된다.(출처-좋은 생각 3월호)

② 오전보다 오후가 좋다.
초등학교 아이들을 상대로 실험을 한 결과 오후에 공부한 아이들의 시험성적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③ 반복하라.
기억을 잘 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습관은 반복이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한번 암기한 것을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다. 처음에 생소한 내용도 자꾸 반복해서 암기함으로써 영원히 자신의 소유로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처음 ‘school’이라는 단어를 접했을 때를 생각해보자. 낯설고 몇 번이나 틀렸을 것이다. 하지만 반복을 통해서 이젠 절대 잊어버릴 수 없는 단어가 되었다.

④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기 위해 기억하라.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기 위해 기억하면 자신도 모르게 더 열중하게 된다. 즉 ‘내가 이 내용을 충분히 익혀서 누군가에게 가르쳐 준다’ 는 생각으로 암기하면 더 효과가 높다.

⑤ 마음가짐을 바꿔라.
하찮은 것보다 중요한 것이, 하기 싫은 것보다 하고 싶은 것이 더욱 잘 기억하게 된다. 학습할 때 자신의 마음속에 동기부여를 하도록 하자. 또한 설레는 기분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

⑥ 주변의 것들을 이용하라.
독일의 의학 심리학자 레를은 껌을 씹으면서 공부하면 학습능률이 오른다고 했다. 껌을 씹으면 턱을 사용하게 되는데 턱의 사용은 머리를 좋게 한다. 이 외에도 기억력을 향상시켜 주는 것에는 생선, 오렌지 쥬스, 단 것, 재스민 향 등이 있다. 또 클래식 음악을 듣고, 왼손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출처 - 공무원저널(www.p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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