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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다소 어려워”, 국어는 의견 분분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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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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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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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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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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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
한국사“다소 어려워”, 국어는 의견 분분 - 제 48회 국가직 9급공채 필기시험 분석- 전체적으론 “작년보다 미세한 난이도 상승” 반응 행정법 총론 “평이”, 행정학 “어려웠다” 영어 “무난” 금년도 국가직 9급공채 필기시험은 한국사의 난이도가 높아진 반면, 수험생들을 애먹이던 영어의 경우 쉬워졌다는 평이다. 반면, 국어의 경우는 수험생간 이견이 가장 많은 과목으로 “어렵게 출제됐다”와 “실용국어에서 대부분 출제된 특징을 갖고 있을 뿐 쉬운 난이도였다”는 의견이 팽팽하다. 또 행정학은 기본개념을 묻는 출제에서 신유형 문제가 많이 출제되어 수험생들이 어렵게 느낀 과목, 행정법 총론은 무난했던 과목으로 나타났다. 이를 종합해 보면 작년보다 미세한 난이도 상승을 점쳐 볼 수 있고 수험생들의 전반적인 실력이 상승했음을 감안하면 합격선이 올라갈 것으로 예측할 수 있으나 선발인원이 36.3%나 확대된 것을 감안하면 결국 최종 합격선은 작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하락할 것으로 수험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구체적인 과목별 난이도를 살펴보면, △국어의 경우 옳은 문장 찾기, 높임법 문제, 로마자 표기, 표준어 찾기, 한자 독음읽기 등 비교적 지문이 짧은 문제가 대거 출제됐다. 따라서 “어렵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수능식 출제경향을 보인 것과 달리 지방직과 비슷한 출제경향을 나타내 당황했다”는 의견과 함께, 기존의 국가직 시험문제에 대비해 공부한 수험생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실용국어부분을 소홀히 했기 때문에 난이도가 어려웠다는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어의 경우 독해가 많았고, 문법 2~3문제, 어휘 2~3문제 등 문제출제의 틀에 큰 변화는 없었다. 또한 “예년보다 단어의 수준이나 어휘 및 독해의 단어가 어렵지 않았다”는 의견이 있지만 여전히 ‘괄호 넣기 문제’와 일부 독해의 경우 독해를 해도 답을 찾기 곤란하다는 의견도 있다. △한국사는 선사시대부터 현대사에 이르기까지 전 범위에 걸쳐 다양한 문제가 출제되었고 지난해보다 난이도가 약간 상승했다는 의견이 많다. 또한 수험생들이 다소 소홀히 하기 쉬운 현대사 부분의 문제가 어려웠다는 반응과 함께, 독도와 관련해 시대를 반영한 문제도 출제되어 주목된다. △행정학개론의 경우 “어려웠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기존의 학설보다 요즘 정부와 관련된 추세를 묻는 문제가 많아 기본 개념위주로 공부한 수험생들에게 특히 어렵게 느껴진 것으로 보인다. △행정법총론은 지문이 길었던 단점이 있었지만 판례 문제없이 거의 기본 이론을 묻는 문제가 출제돼 무난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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